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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포털

고정금리 vs 변동금리 계산기

3억 원을 30년 동안 빌릴 때 고정 4.2%와 변동 3.9%(1년 뒤 1%p 상승)를 비교하면 고정금리가 아끼는 이자는 41,290,802원입니다. 변동금리는 처음엔 싸지만 금리가 오르면 총 이자가 커지고, 스트레스 DSR 때문에 대출 한도도 고정금리보다 작게 나옵니다.

원

3억 원

년
%
%

고정금리가 아끼는 이자

41,290,802원

변동금리 1년 뒤 +1%p 가정

연소득 6,000만 원 기준, 고정금리를 고르면 DSR 한도가 1억 531만 원 더 커요

고정금리 총 이자
228,138,029원
변동금리 총 이자
269,428,831원

참고용 모의 계산이며, 실제 대출 한도·금리·세액은 금융기관·관할 관청 기준에 따라 다릅니다. 대출 권유가 아닙니다.

이 결과로 이어서

대출이자 계산기고른 금리로 상환표 보기

변동금리 시나리오별 총 이자

항목기준금액
고정 4.2%228,138,029원
변동 3.9% → 2.9%고정보다 −7,514만 원152,993,400원
변동 3.9% → 3.9%고정보다 −1,874만 원209,401,188원
변동 3.9% → 4.9%고정보다 +4,129만 원269,428,831원
변동 3.9% → 5.9%고정보다 +1억 469만 원332,823,452원
DSR 한도 (고정금리)스트레스 금리 없음408,980,000원
DSR 한도 (변동금리)스트레스 +3%p303,670,000원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무엇을 비교하나요?

  • 고정금리: 대출 기간 동안 금리가 바뀌지 않습니다. 보통 처음 금리가 변동금리보다 조금 높습니다.
  • 변동금리: 기준이 되는 금리(COFIX 등)에 따라 6개월·1년마다 바뀝니다. 지금은 싸도 나중에 오를 수 있습니다.
  • 혼합형·주기형: 처음 몇 년은 고정이다가 변동으로 바뀌거나(혼합형), 5년 같은 주기마다 금리를 다시 정합니다(주기형).

이 계산기는 변동금리가 정한 시점에 한 번 오르거나 내린다고 보고, 그 뒤 남은 원금과 기간으로 월 상환액을 다시 계산해 총 이자를 비교합니다.

대출 한도도 달라집니다

스트레스 DSR 은 금리가 바뀔 수 있는 대출에 미래 금리 상승분(스트레스 금리)을 더해 상환 능력을 봅니다. 그래서 같은 소득이라도 변동금리 대출 한도가 고정금리보다 작게 나옵니다. 수도권·규제지역 주담대는 3%, 지방 주담대는 0.75%를 더합니다(계산 기준).

언제 고정금리가 유리한가요?

처음 금리 차이보다 앞으로 오를 폭이 크다고 보면 고정금리, 내릴 것이라고 보면 변동금리가 유리합니다. 금리 차이가 0.3%p 정도라면 1~2년 안에 금리가 조금만 올라도 고정금리 쪽 총 이자가 적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상황에서 많이 보는 계산기

계산 예시

조건변동금리가 아끼는 이자
3억, 고정 4.2% vs 변동 3.9%, 금리 그대로18,736,841원
3억, 변동금리 2%p 상승104,685,423원
3억, 변동금리 1%p 하락75,144,629원

자주 묻는 질문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중 무엇이 유리한가요?

앞으로 금리가 오르면 고정금리, 내리면 변동금리가 유리합니다. 처음 금리 차이가 작다면 금리가 조금만 올라도 고정금리가 이득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변동금리를 고르면 대출 한도가 왜 줄어드나요?

스트레스 DSR 은 변동금리 대출에 미래 금리 상승분(스트레스 금리)을 더해 상환 능력을 보기 때문입니다. 만기까지 금리가 고정된 대출은 스트레스 금리를 더하지 않습니다.

기준일과 출처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