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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포털

대환대출 갈아타기 계산기

남은 원금 3억 원을 연 4.8%에서 4%로 25년 갈아타면 월 상환액이 135,480원 줄어듭니다. 대출받은 지 3년이 안 됐다면 중도상환수수료를 내야 하므로, 수수료와 부대비용을 매달 줄어드는 돈으로 나눈 손익분기 개월 수를 먼저 확인하세요.

원

3억 원

%
%
년

135,480원

1,718,991원 → 1,583,511원

갈아타면 25년 동안 4,023만 원 이득이에요

손익분기
4개월
남은 기간 총 이득
40,231,002원

참고용 모의 계산이며, 실제 대출 한도·금리·세액은 금융기관·관할 관청 기준에 따라 다릅니다. 대출 권유가 아닙니다.

이 결과로 이어서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갈아타는 대신 일부만 먼저 갚으면

갈아탈 때 드는 돈과 아끼는 돈

항목기준금액
중도상환수수료3년 중 232일 남음413,150원
새 대출 부대비용0원
지금 대출 남은 이자215,696,939원
새 대출 이자175,052,787원
총 이득40,231,002원

대환대출 손익 계산

갈아타면 매달 줄어드는 돈 = 지금 금리의 월 상환액 − 새 금리의 월 상환액(남은 원금·남은 기간 그대로, 원리금균등).

손익분기 개월 수 = (중도상환수수료 + 새 대출 부대비용) ÷ 매달 줄어드는 돈입니다. 이 기간보다 오래 대출을 유지할 계획이면 갈아타는 것이 이득입니다.

갈아탈 때 드는 돈

  • 중도상환수수료: 지금 대출을 갚는 금액 × 수수료율 × (3년 중 남은 일수 ÷ 3년). 대출일부터 3년이 지나면 없습니다. 2025년 1월 13일 개편 뒤 5대 은행 주담대 평균은 0.65% 수준입니다.
  • 새 대출 부대비용: 인지세, 근저당 설정비, 감정평가비. 은행이 일부를 내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확인할 것

다른 은행으로 옮기면 새 대출로 보고 그때의 LTV·DSR(스트레스 DSR 포함)을 다시 적용할 수 있습니다. 금리가 낮아도 한도가 줄어 전액을 옮기지 못할 수 있으니 DSR 계산기로 함께 확인하세요.

같은 상황에서 많이 보는 계산기

계산 예시

조건매달 줄어드는 돈
3억, 4.8% → 4%, 25년135,480원
2억, 5.5% → 4.2%, 20년142,634원
4억, 4.3% → 4%, 30년69,825원

자주 묻는 질문

대환대출은 언제 이득인가요?

금리 차이로 매달 줄어드는 돈이 중도상환수수료와 새 대출 비용을 빨리 갚아 줄수록 이득입니다. 손익분기 개월 수가 남은 기간보다 훨씬 짧으면 갈아타는 것이 유리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상환 금액 × 수수료율 × (3년 중 남은 일수 ÷ 3년 일수)입니다. 대출일부터 3년이 지나면 내지 않습니다.

갈아탈 때 한도는 다시 보나요?

다른 은행으로 옮기면 새 대출이라 그때의 LTV·DSR 규제를 다시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같은 은행에서 금액을 늘리지 않고 바꾸는 경우는 DSR 을 새로 심사하지 않는 경과 규정이 있습니다.

기준일과 출처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