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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포털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2026년 기준 연봉 4,000만 원(비과세 식대 20만 원, 본인 1명)의 월 실수령액은 약 294만 원(2,935,813원)입니다. 세전 월급에서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과 소득세·지방소득세를 뺀 금액입니다.

2026.3.1간이세액표 개정으로 8~20세 자녀 공제액이 늘었습니다.자세히

자녀 1명 12,500원 → 20,830원, 2명 29,160원 → 45,830원, 3명부터 1명당 25,000원 → 33,330원을 매달 소득세에서 뺍니다. 3월 이전 급여명세서와 비교하려면 상세 설정에서 지급일을 바꾸세요.

원

4,000만 원

월 실수령액

2,935,813원

293만 5,813원

연 실수령액
35,229,756원
월 공제 합계
397,520원
구성 비율
  • 실수령액88.1%
  • 4대보험9.1%
  • 세금2.8%

참고용 모의 계산이며 실제 금액은 회사·기관 기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입력한 금액은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이 결과로 이어서

부동산살 수 있는 집값 계산기이 연봉으로 대출받아 살 수 있는 집값

공제 내역 (월)

항목기준금액
세전 월급3,333,333원
비과세 (식대 등)공제 없음200,000원
국민연금4.75%148,810원
건강보험3.595%112,640원
장기요양보험건강보험료의 13.14%14,800원
고용보험0.9%28,190원
소득세간이세액표84,620원
지방소득세소득세의 10%8,460원
공제 합계397,520원
월 실수령액2,935,813원

연봉 실수령액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실수령액은 세전 월급에서 4대보험 근로자 부담분과 원천징수 세금을 뺀 금액입니다. 자산포털은 아래 순서로 계산합니다.

  1. 세전 월급 = 연봉 ÷ 12 (퇴직금 포함 연봉이면 ÷ 13)
  2. 과세 월급 = 세전 월급 − 비과세액 (식대는 월 20만 원까지 비과세)
  3. 국민연금 = 기준소득월액 × 4.75%. 기준소득월액은 과세 월급의 천 원 미만을 버리고 하한 40만 원, 상한 637만 원(2026년 7월부터 41만~659만 원) 안에서 정합니다.
  4. 건강보험 = 과세 월급 × 3.595%, 장기요양보험 = 건강보험료 × 0.9448% ÷ 7.19%
  5. 고용보험 = 과세 월급 × 0.9%
  6. 소득세 =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에서 과세 월급 구간과 공제대상 가족 수에 해당하는 세액 − 8~20세 자녀 공제액
  7. 지방소득세 = 소득세 × 10%

보험료와 세금은 모두 10원 미만을 버립니다.

2026년 3월에 무엇이 바뀌었나요?

2026년 2월 27일 소득세법 시행령 별표2(근로소득 간이세액표)가 개정되어 3월 1일 이후 지급하는 급여부터 8세 이상 20세 이하 자녀가 있는 근로자의 원천징수 세액이 줄었습니다. 표 자체의 세액은 그대로이고, 자녀 수에 따라 빼는 금액이 1명 20,830원, 2명 45,830원, 3명부터 1명당 33,330원 추가로 늘었습니다.

간이세액표의 "공제대상 가족 수"는 어떻게 세나요?

본인과 배우자를 각각 1명으로 셉니다. 기본공제 대상인 부모님, 자녀도 포함합니다. 예를 들어 맞벌이가 아닌 배우자와 자녀 2명이 있으면 4명입니다. 8세 이상 20세 이하 자녀는 가족 수에도 들어가고, 자녀 공제에서 한 번 더 반영됩니다.

비과세액은 얼마로 넣어야 하나요?

급여명세서에서 "비과세"로 표시된 항목의 합계를 넣으면 됩니다. 가장 흔한 것은 식대로, 월 20만 원까지 소득세와 4대보험을 매기지 않습니다. 비과세가 없는 회사라면 0원으로 바꾸세요. 비과세가 클수록 공제가 줄어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

이 계산이 실제 월급과 다를 수 있는 경우

  • 국민연금은 전년도 소득으로 정한 기준소득월액, 건강보험은 신고 보수월액으로 매기므로 올해 연봉이 오르면 몇 달간 보험료가 이전 금액으로 빠집니다.
  • 상여금·성과급이 있는 달은 그 달 급여 전체로 세액을 다시 찾기 때문에 세금이 크게 늘 수 있습니다. 성과급 세후 계산기에서 따로 확인하세요.
  • 연말정산 결과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매달 떼는 세금은 1년 뒤 정산되는 "미리 내는 세금"입니다.

같은 상황에서 많이 보는 계산기

계산 예시

조건월 실수령액
연봉 4,000만 원2,935,813원
연봉 3,000만 원2,244,440원
연봉 5,000만 원3,571,586원
연봉 6,000만 원, 부양가족 3명4,300,320원
연봉 3,500만 원, 청년 감면2,647,336원
연봉 1억 원6,530,923원

자주 묻는 질문

연봉 4,000만 원이면 실수령액은 얼마인가요?

2026년 4월 이후 지급분, 비과세 식대 20만 원, 본인 1명 기준으로 월 약 294만 원(2,935,813원)입니다. 부양가족이 늘거나 8~20세 자녀가 있으면 소득세가 줄어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

퇴직금 포함 연봉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퇴직금이 연봉에 포함되어 있으면 연봉의 13분의 1을 퇴직금으로 보고 나머지를 12개월로 나누므로 월급 = 연봉 ÷ 13입니다. 같은 연봉이라도 월 실수령액이 약 8% 적습니다.

8세 이상 20세 이하 자녀가 있으면 얼마나 달라지나요?

2026년 3월 1일 이후 지급분부터 간이세액표 세액에서 자녀 1명이면 20,830원, 2명이면 45,830원, 3명부터는 1명당 33,330원을 더 뺍니다. 뺀 값이 음수면 소득세는 0원입니다.

중소기업 취업 청년 소득세 감면은 실수령액에 어떻게 반영되나요?

회사에 감면 신청서를 내면 매달 원천징수할 소득세의 90%를 덜 뗍니다. 지방소득세도 소득세의 10%라 함께 줄어듭니다. 감면액은 연 200만 원까지이며, 한도를 다 쓰면 그 뒤로는 원래 세금이 다시 빠집니다.

실제 급여명세서와 금액이 조금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국민연금은 전년도 소득으로 정한 기준소득월액을, 건강보험은 신고된 보수월액을 쓰기 때문에 이번 달 월급과 다를 수 있습니다. 비과세 항목, 원천징수 비율(80·100·120%), 회사별 절사 방식도 차이를 만듭니다.

4대보험 요율은 2026년에 얼마인가요?

근로자 부담 기준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의 약 13.14%(0.9448%÷7.19%), 고용보험 0.9%입니다.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 637만 원(2026년 7월부터 659만 원)까지만 매깁니다.

기준일과 출처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