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대출 받은 지 3년이 안 된 주담대를 5천만 원 먼저 갚으면 중도상환수수료는 상환액 × 수수료율 × 남은 일수 비율로 계산되어 68,858원입니다(수수료율 0.65%, 2026.10.12 상환 기준). 남은 기간 동안 아끼는 이자가 이보다 크면 지금 갚는 것이 이득입니다.
중도상환수수료
- 중도상환수수료 기준 2025.1.13 시행금융위원회 중도상환수수료 개편(2025.1.13 시행, 실비용 범위): 5대 은행 평균 주담대 고정 1.4% → 0.65%, 변동 1.2% → 0.65%, 대출일부터 3년 이내 상환 시에만 부과 (공식 원문 대조 진행 중)
68,858원
3년 중 232일 남음
지금 갚으면 수수료를 내고도 3,639만 원 이득이에요
- 남은 기간 아끼는 이자
- 36,462,787원
- 수수료 빼고 이득
- 36,393,929원
참고용 모의 계산이며, 실제 대출 한도·금리·세액은 금융기관·관할 관청 기준에 따라 다릅니다. 대출 권유가 아닙니다. 입력한 금액은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이 결과로 이어서
대환대출 갈아타기 계산기먼저 갚는 대신 더 싼 금리로 갈아타면계산 과정
| 항목 | 기준 | 금액 |
|---|---|---|
| 먼저 갚을 금액 | 50,000,000원 | |
| 수수료율 | 0.65% | |
| 남은 일수 ÷ 3년 | 232 ÷ 1095 | |
| 중도상환수수료 | 68,858원 | |
| 아끼는 이자 (같은 만기, 원리금균등) | 36,462,787원 |
중도상환수수료 계산 방법
중도상환수수료 = 먼저 갚는 금액 × 수수료율 × (면제 기간 중 남은 일수 ÷ 면제 기간 일수)
대부분 면제 기간은 대출일부터 3년입니다. 대출받은 지 1년 반이 지났다면 남은 기간 비율은 약 50%라 수수료도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지금 갚을까, 기다릴까
먼저 갚은 원금만큼 남은 기간의 이자가 줄어듭니다. 이 계산기는 같은 만기를 유지하고 원리금균등으로 갚는다고 보고 아끼는 이자를 계산해 수수료와 비교합니다. 아끼는 이자가 수수료보다 크면 지금 갚는 것이 이득이고, 작다면 면제일 이후로 미루는 것도 방법입니다.
2025년 개편
2025년 1월 13일부터 금융회사는 자금 운용 차질 같은 실제 비용 안에서만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은행 주담대 평균 수수료율은 고정금리 1.4% → 0.65%, 변동금리 1.2% → 0.65%로 낮아졌고, 그 뒤 새로 받은 대출부터 적용됩니다.
같은 상황에서 많이 보는 계산기
계산 예시
| 조건 | 중도상환수수료 |
|---|---|
| 5천만 원, 2024.6 대출 | 68,858원 |
| 1억 원, 2025.3 대출, 1.2% | 554,014원 |
자주 묻는 질문
중도상환수수료는 언제까지 내나요?
대부분 대출일부터 3년 이내에 갚을 때만 냅니다. 남은 일수에 비례해 줄어들어 3년이 다 되어 갈수록 적어집니다.
2025년에 수수료가 낮아졌나요?
2025년 1월 13일부터 금융회사가 실제 드는 비용 안에서만 수수료를 받게 바뀌어 5대 은행 주담대 평균이 0.65% 수준으로 낮아졌습니다. 그 전에 받은 대출은 약정한 요율이 그대로일 수 있습니다.
기준일과 출처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