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환대출 갈아타기 계산기
남은 원금 3억 원을 연 4.8%에서 4%로 25년 갈아타면 월 상환액이 135,480원 줄어듭니다. 대출받은 지 3년이 안 됐다면 중도상환수수료를 내야 하므로, 수수료와 부대비용을 매달 줄어드는 돈으로 나눈 손익분기 개월 수를 먼저 확인하세요.
매달 줄어드는 돈
- 중도상환수수료 기준 2025.1.13 시행금융위원회 중도상환수수료 개편(2025.1.13 시행, 실비용 범위): 5대 은행 평균 주담대 고정 1.4% → 0.65%, 변동 1.2% → 0.65%, 대출일부터 3년 이내 상환 시에만 부과 (공식 원문 대조 진행 중)
135,480원
1,718,991원 → 1,583,511원
갈아타면 25년 동안 4,023만 원 이득이에요
- 손익분기
- 4개월
- 남은 기간 총 이득
- 40,231,002원
참고용 모의 계산이며, 실제 대출 한도·금리·세액은 금융기관·관할 관청 기준에 따라 다릅니다. 대출 권유가 아닙니다. 입력한 금액은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이 결과로 이어서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갈아타는 대신 일부만 먼저 갚으면갈아탈 때 드는 돈과 아끼는 돈
| 항목 | 기준 | 금액 |
|---|---|---|
| 중도상환수수료 | 3년 중 232일 남음 | 413,150원 |
| 새 대출 부대비용 | 0원 | |
| 지금 대출 남은 이자 | 215,696,939원 | |
| 새 대출 이자 | 175,052,787원 | |
| 총 이득 | 40,231,002원 |
대환대출 손익 계산
갈아타면 매달 줄어드는 돈 = 지금 금리의 월 상환액 − 새 금리의 월 상환액(남은 원금·남은 기간 그대로, 원리금균등).
손익분기 개월 수 = (중도상환수수료 + 새 대출 부대비용) ÷ 매달 줄어드는 돈입니다. 이 기간보다 오래 대출을 유지할 계획이면 갈아타는 것이 이득입니다.
갈아탈 때 드는 돈
- 중도상환수수료: 지금 대출을 갚는 금액 × 수수료율 × (3년 중 남은 일수 ÷ 3년). 대출일부터 3년이 지나면 없습니다. 2025년 1월 13일 개편 뒤 5대 은행 주담대 평균은 0.65% 수준입니다.
- 새 대출 부대비용: 인지세, 근저당 설정비, 감정평가비. 은행이 일부를 내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확인할 것
다른 은행으로 옮기면 새 대출로 보고 그때의 LTV·DSR(스트레스 DSR 포함)을 다시 적용할 수 있습니다. 금리가 낮아도 한도가 줄어 전액을 옮기지 못할 수 있으니 DSR 계산기로 함께 확인하세요.
같은 상황에서 많이 보는 계산기
계산 예시
| 조건 | 매달 줄어드는 돈 |
|---|---|
| 3억, 4.8% → 4%, 25년 | 135,480원 |
| 2억, 5.5% → 4.2%, 20년 | 142,634원 |
| 4억, 4.3% → 4%, 30년 | 69,825원 |
자주 묻는 질문
대환대출은 언제 이득인가요?
금리 차이로 매달 줄어드는 돈이 중도상환수수료와 새 대출 비용을 빨리 갚아 줄수록 이득입니다. 손익분기 개월 수가 남은 기간보다 훨씬 짧으면 갈아타는 것이 유리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상환 금액 × 수수료율 × (3년 중 남은 일수 ÷ 3년 일수)입니다. 대출일부터 3년이 지나면 내지 않습니다.
갈아탈 때 한도는 다시 보나요?
다른 은행으로 옮기면 새 대출이라 그때의 LTV·DSR 규제를 다시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같은 은행에서 금액을 늘리지 않고 바꾸는 경우는 DSR 을 새로 심사하지 않는 경과 규정이 있습니다.
기준일과 출처
최종 업데이트